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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.03.19 회사 생활 중 문득 내 개발 수명은 얼마나 남았나?
- 2025.12.31 2025년을 보내며
- 2025.06.20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이번엔 딸이다!
- 2025.02.19 2025-02-19
- 2025.01.01 2024년을 마무리하며, 2025년을 맞이하며
- 2024.12.21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여백이 부족하기로 유명한
- 2024.11.19 흑백요리사 코멘터리 영상을 보고 정작 흑백요리사는 한 편도 안 본 나
- 2024.11.05 불사대마왕, 그 위대함에 대하여
- 2024.08.26 최근의 내가 관심있게 보는 웹툰 마음이 편안한
- 2024.06.30 새롭게 시작하며
- 2024.05.16 아저씨-개발자 가설
- 2024.05.08 개발자식 모두고려
- 2024.04.17 코로나가 뇌에 미치는 영향
- 2024.04.11 몇 개의 인터뷰를 마치고..
- 2024.01.08 즐거운 새해를 맞으며 피곤하고 졸리지만
- 2023.09.05 GMAIL SIGNATURE 설정 수난 HTML, CSS, JS에 무지렁이인
- 2023.06.12 육아의 즐거움(희) 하지만 노애락을 곁들인
- 2023.03.20 일과 육아 밸런스 그 어려움에 대하여
- 2023.03.02 노션의 전체보기(피드) 삭제, 왜일까? 기록만큼 중요한 공유
- 2023.03.01 감기에 걸리다 그런데 이제 아기한테 옮은..
- 2023.02.20 20230220 신변잡기
- 2023.02.13 절편보다 기울기 기울기를 키우기 위한 자세
- 2023.02.11 최고의 운전자가 되기 위하여
- 2023.02.10 위키 시작하기 Baby steps, for a big step.